여기를 누르시오
위키백과 기여하다가 오랜만에 대판 논쟁을 벌이게 되었다. 근데 이 사람은 직접적 답변은 회피하고 말장난에 '무효입니다' 소리만 하는구나.
내가 작문실력 & 독해력이 딸리는건지 저 사람이 억지를 부리는건지 이건 뭐 7살짜리 꼬마애와 대화하는 기분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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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만난 궤변가 :: 2007/08/27 00:02Trackback Address ::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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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USS 영구차단. :: 2007/03/01 11:47며칠 안 들어간 사이에
http://en.wikipedia.org/w/index.php?tit ··· 11304506http://en.wikipedia.org/w/index.php?tit ··· 11314664http://en.wikipedia.org/w/index.php?tit ··· 11314374 http://ko.wikipe... Trackback Address ::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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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정말.. :: 2007/02/27 09:04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 한국사람이 다른 사람의 한국말이 틀렸다고 지적하는것을 보면 실소를 금치 못하겠다.
그런 사람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표준어, '문화어'와, 노어, 영어를 배우고 있고 노/영어를 한국말로 번역을 하려 한다는 사실은 더욱더 웃음을 자아내는구나.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교육받은 사람이 한국말 조금 노어 조금 영어 조금 구사한다는게 말이 되는가. 현진건의 <고향>에 나오는 '그'도 아니고 말이다. 우리 교육 시스템의 문제인지 아니면 한 사람의 개인적인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 아니올씨다다. 그 사람에게 <고향>을 추천해주고 싶다. Trackback Address ::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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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는 참 재미있는 사람들이 많다. :: 2007/02/15 21:38난 최근 반년 조금 넘는 기간동안 한국어 위키피디어에서 활동해왔다. (가입은 2005년이지만 실제 기여는 대략 작년 6~7월쯤부터 시작했다 보면 된다.)
이곳에서 활동하면서 보면 세상엔 참 재미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. 자신만의 사상에 도취된 사람, 한국인이 맞는지도 의심되면서 수십개의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, 꾸준히 자신의 '사용자 페이지'만을 수정하는 사람 등등.. 하지만 가장 재미있는 모 회원이 하나 있다. 그 사람을 딱 지칭해서 말하면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니 직접적 언급은 피하겠지만 뭐랄까.. 뭔가를 확대 혹은 자의적으로 해석한다. '오바한다'라는 표현이 적절할듯. 마치 길거리에 침 한번 뱉은 사람에게 공중파 3사 프라임 타임을 비워놓고 전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게 시킨달까? Trackback Address ::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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